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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01/16 00:05

1. 제목에 대해

순간적으로 080115 라고 입력했다가, 09년이라는 걸 깨닫고 실소를 머금으며 제목을 고쳤다.

어떻게 생각하면 시간의 흐름이 빠른 것 같기도 하지만, 앞으로 남은 군생활을 생각하면

그저 나오는 것은 한숨뿐.


2. 프로젝트

사실 프로젝트라고 이름붙일 만큼 거창한 건 아니다만, 내가 군대에 몸을 담고 있기도 하고 해서,

관련된 프로젝트를 하나 계획한 게 있었다. 이번 휴가도 아니고, 11월에 나간 지난 휴가 전에 계획한

것인데, 나의 게으름으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다시 해 볼 마음이 들게 된 물건.

대충 무엇인지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나 힌트는 군대와 관련된 것이라는 것.


3. 근황

이런 것까지 세심하게 볼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만, 지금 이 포스팅의 세부 정보를 잘 보기 바란다.

뭔가 이상한 점이 있지 않은가?

잘 모르겠다면 그대는 뼛속까지 민간인인 것이고, '어 이새끼 뭥미?' 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대는

어느 정도 내가 군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내고 있는 것이리라.


결정적으로 이상한 점은 이것이다.

시간.

지금 이 포스팅이 올라온 시간은 군인으로서 컴퓨터를 할 수 없는 시간이다.

물론 예약 포스팅도 아니고.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빌어먹을 작업 때문.

휴가복귀한 지난주 금요일에는 당연히 일이 없었지만,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밀린 일과,

더불어 갑자기 나를 타겟으로 노리고 날아오는 급작스런 작업의 러시 때문에 요즘 계속 작업 라이프.

토, 일요일 오후 자유시간 반납하고 작업.

월요일 일과시간 후 휴식 반납하고 작업.

화요일 일과시간 후 휴식 반납하고 작업.

수요일 일과시간 후 휴식 반납하고 자정까지 작업.

목요일(오늘) 일과시간 후 휴식 반납하고 자정 훌쩍 넘긴 시간까지(예정) 작업.

-_-;;

요즈음 씻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자유시간이나 개인정비 시간같은 사치스러운 시간을

보내본 적이 없다. 아놔 진짜 작업 좀 작작 시키라고. 내가 무슨 일하는 기계냐.

내가 존나 만만한가. 시키면 네네거리면서 다 해놓으니까 ㅅㅂ 누굴 봉으로 아나.

왜 나만 시키냐고.

이렇게 작업하고 그에 따른 보상이라도 제대로 받으면 괜찮지만, 이건 뭐 그냥 시키기만 하고

포인트카드[각주:1] 한 장 줄 생각을 안 하니 내가 짜증이 극도로 치미는거다.

안그래도 요즘 근무소요가 안 나와서 1주일 내내 비번, 불침번 근무 절대 없이 무조건 야간경계

나가서 피곤한 판에, 잠까지 못 자면서 이렇게 야근, 작업을 시키면 날더러 어쩌라고?


아놔 신세한탄 및 분통 터뜨리기는 여기까지 하겠지만 아직도 화가 치민다.


4. 휴가

아놔 휴가 복귀한지 1주일도 안 됐는데 또 휴가 졸라 나가고 싶으면 막장임?


5. To Laucilos

주말에 전화할테니 받을 수 있도록. 적절한 시간대는 댓글로.


6. 외박

2월쯤에 외박을 쓸까 싶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2월에도 안 쓰면 다 쓸 수 있을까 싶어서.

09년 훈련계획을 보면, 4월 초 ~ 5월 중순까지는 휴가고 뭐고 쓸 수가 없다.

유격, 진지공사 등 큰 훈련이 다 그 즈음에 예정되어 있어서.

4~5월 빼고 나면 남은 건 2,3,6,7,8,9,10,11,12 인데.

12월은 말년.

이렇게 되면 남는 건 2,3,6,7,8,9,10,11

8달. 1달에 외박이건 휴가건 1개만 쓸 수 있다는 걸 감안하면,

현재 내게 남은 휴가는 (추가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2개.

외박은 4개.

출타 가능 달수는 6달. 2달이 남긴 하는데, 이건 상병 기간동안 아마도 포상을 1개쯤은 더 받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1을 하면 1달이 남는다.

결국 남는 달은 1달뿐인데 이렇게 가다가는 외박을 다 못 쓰고 나가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심각히 고려중.


시간이 별로 없다. 이쯤에서 끊도록 하지.

그럼.
  1. 우리 연대 특유의 포상 방식. 보통 타 부대의 포상은 포상휴가증 정도이지만, 우리 연대는 포인트카드 제도가 있어 일정 장수 이상을 모으면 휴가의 기간을 늘리거나 개별적으로 포상휴가로 나갈 수 있는 포상제도가 있다. 1달에 1~3장이 간부들에게 지급되며 간부들이 병사들을 위로하거나 포상코자 할 때 지급하게 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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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aucilos | 2009/01/16 1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화 시간은 부대 들어가서 당직 근무자 확인하고 알려주지.

그나저나 '힘든 S급' 루트를 타고 있군 ㅋㅋ 특급으로 일컫어지는 대신 밀어닥치는 업무.

'널럴한 A급' 루트가 굿엔딩으로 가는 길인데. A급으로 일컫어지고 일은 나 내킬 때만.

님 깃발 잘못 세운 듯 ㅋㅋ
BlogIcon Laucilos | 2009/01/16 20:26 | PERMALINK | EDIT/DEL
전화는 토요일 추천-
BlogIcon 제타군 | 2009/01/16 1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우수하게 보인듯;; 일 펑크 좀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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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9:03

윈도우의 사용자라면 다들 한번쯤은 '프리셀' 이라는 게임을 실행시켜 본 일이 있을 것이다.

물론 대부분은 한두판 해 보다가 때려쳤을 것이다. 왜냐고? 머리아프거든.

하지만 이 간단하면서 단순한 게임이 요즘 필자의 취미생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리셀 게임 #1888


위는 프리셀의 기본적인 게임 화면이다.


1. 프리셀의 룰과 승리조건

프리셀의 승리조건은 간단하다. 아래에 배열되어 있는 모든 카드를

우측 상단의 '홈셀' 로 옮기면 된다. 아무렇게나 옮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카드놀이를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클로버의 4종류의 카드를 각각 에이스부터 시작해서

순서대로 킹까지 옮기면 된다.


아래의 배열된 줄에서는 가장 하단에 있는 카드만 움직일 수 있으며, 이 카드는 자기보다 한 숫자 위,

그리고 색깔이 다른(빨간색 카드라면 검은색 카드 밑, 검은색 카드라면 빨간색 카드 밑) 카드 아래로만

이동시킬 수 있다. 그리고 카드를 임시로 저장할 수 있는 '프리셀'이 좌측 상단에 존재한다.

이 프리셀은 4장의 카드를 임시로 저장할 수 있으며, 프리셀 게임에서 이 프리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다음의 스샷을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제1


이 스샷에서의 에러 메시지는 이렇다. '그렇게 이동하려면 4장의 카드를 이동해야 합니다.

지금은 3장을 이동할 수 있는 공간 밖에 없습니다.'

왜 이런 메시지가 나올까?

위의 스샷에서 프리셀은 2칸이 이미 사용되었고, 빈 칸은 2개다. 그리고 필자는 6번째 줄의

8(♠) 7(♡) 6(♣) 5(♡) 4장의 카드를 오른쪽 줄의 9(◇)로 옮기라는 명령을 내렸었다.

이 메시지를 이해하려면 프리셀의 카드 이동 시스템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4장의 카드를 이동을 시키는 방법은 이러하다.

(1) 7 6 5를 프리셀로 이동시킨다.
(2) 8을 9 밑으로 이동시킨다.
(3) 프리셀에 있는 7 6 5를 8밑으로 차례대로 붙인다.

4장의 카드를 9 밑으로 옮기라는 명령을 내렸을 때, 컴퓨터는 위의 작업을 차례로 수행하려고 한

것이다. 그런데 이 경우, 여분의 프리셀이 2칸뿐이므로, 7 6 5 를 모두 프리셀로 이동시키지 못해

이런 에러 메시지를 볼 수 있게 된다.

통상적으로 동시에 이동 가능한 카드의 개수는 (남은 프리셀의 개수 + 1) 장이다.


다음의 스샷을 또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제2


이 경우, 9, 8, 7 이 3장의 카드를 제일 왼쪽 줄의 10으로 이동시킬 수 있을까?

정답은 '가능하다' 이다.

위에서 프리셀의 남은 개수 + 1장만큼만 이동이 가능하다고 했고, 위에는 프리셀이 1칸뿐인데

어떻게 이동이 가능한 것일까?

제일 오른쪽에 빈 줄이 보일 것이다. 그 줄의 모든 카드가 이미 다른 곳으로 이동한 상태이다.

이 경우 이동하는 방법은 이렇다.

(1) 7을 프리셀로 넣는다.
(2) 8을 오른쪽의 빈 줄로 옮긴다.
(3) 프리셀의 7을 8 밑으로 붙인다.
(4) 9를 10 밑으로 옮긴다.
(5) 제일 오른쪽 줄의 7, 8을 9 밑으로 붙인다.

자 이제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가?

결국 최종적으로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카드의 개수는 이렇다.

남은 프리셀의 개수 * (1 + 빈 줄의 수) + 1

이러한 규칙에 따라 카드를 계속 이동시켜, 모든 카드를 홈셀로 이동시키면 게임을 승리하게 된다.


2. 프리셀 게임의 난이도.

자 이제 프리셀에 대해 어느정도 감이 잡혔는가?

프리셀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제목 표시줄에 프리셀 게임 # XXXXX

이런 식으로 번호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프리셀 게임이 처음 등장한 윈도우 3.1 시절부터 있었던 게임 목록은

1~32,000 번까지. XP사용자라면 수백만 개의 게임이 더 생성되어 있지만, 실제로 프리셀을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은 1~32,000번까지의 게임만을 플레이하게 된다.

하지만 이 경우 한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그럼 이 32,000개의 프리셀 게임들은 모두 클리어 가능한 것인가?

친절하게도 도움말 부분에 이런 말이 쓰여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움말 부분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모든 게임은 이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와 도전적이다. 모든 게임은 이길 수 있단다.

지금 프리셀을 실행시킬 수 있는 사람은 프리셀을 켜고, '게임 선택 F3' 를 눌러서

-1, -2 를 입력해 보시라.

프리셀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판은 절대로 깰 수 없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뭐 그래도 이 2개는 일종의 장난 같은 거니까 넘어가자.


그럼 그 외엔?

프리셀이 아닌, 윈도우 '카드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해 봤을 것이다.

이 게임은 '어떠한 경우라도' '클리어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어 있었다.

그러나 프리셀도 그럴까?

모든 게임은 클리어 가능하다는 말이 사실일까? 결과적으로 이 말은 아직까지는 틀렸다.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아무도 풀 수 없었던 프리셀 게임의 숫자는 다음과 같다.

#11,982
#146,692, #186,216, #455,889, #495,505, #512,118, #517,776, #781,948

여기서 보면 알겠지만 1~32,000 개의 가장 기본적인 게임 종류 내에서 풀 수 없는 것은

11,982 번 게임 하나이다.

이걸 어떻게 아냐고?


1990년대에 '프리셀 프로젝트' 라는 것이 있었다.


3. 프리셀 프로젝트

1990년대에 MS 프리셀 게임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32,000개의 게임을 전부 다

클리어 할 수 있는지 규명하기 위해, Dave Ring 이란 사람이 인터넷 프리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방법은 단순했다. 지원자를 모아, 1~32,000 까지의 게임을 각각 100개씩 나눈 후,

지원자들이 자신이 맡은 부분을 클리어하여 결과를 보고하는 형식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1995년 10월에 끝이 났는데, 다른 모든 게임은 클리어 가능하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11,982번만은 아무도 풀지 못했다.

사람은 물론이고, 컴퓨터로도 풀 수 없었다고 한다.


프리셀 프로젝트로 알려진 풀 수 없는 게임의 종류는 #11,982 번이다.

그 외에, 알려진 사실들.


프리셀을 하나도 쓰지 않고 풀 수 있는 판은?

현재까지 70개가 알려져 있다. 아래가 그 것들이다.

164, 892, 1012, 1081, 1150, 1529, 2508, 2514, 3178, 3225, 3250, 4929, 5055, 5152, 5213, 5300, 5814, 5877, 5907, 6749, 6774, 6893, 7018, 7058, 7167, 7807, 8355, 8471, 8961, 9998, 10772, 11863, 11987, 12392, 12411, 12676, 13214, 13464, 13532, 14014, 14624, 14826, 15140, 15196, 17772, 17871, 18026, 18150, 18427, 19951, 20533, 21657, 21900, 22663, 23328, 24176, 24919, 25001, 25904, 26719, 27121, 27853, 28856, 30329, 30418, 30584, 30755, 30849, 31185, 31316.
 

'풀 수 없는 판' 을 제외한 게임 중, 어려운 판은?

개인차는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꼽는 어려운 판은 다음 3개다.

617, 1941, 10692

그 외에 어려운 것들.

169, 178, 258, 454, 617, 718, 1689, 1941, 2021, 2350, 2577, 2607, 2670, 2772, 3285, 3342, 3349, 3685, 3772, 3788, 3801, 3973, 4257, 4368, 4540, 4591, 4714, 4946, 5179, 5374, 5453, 5482, 5490, 5548, 5557, 6343, 6673, 6745, 6751, 6768, 7107, 7160, 7600, 7700, 8005, 8323, 8534, 8591, 8652, 8678, 8749, 8820, 9250, 9385, 9538, 9617, 9700, 10589, 11281, 11386, 11409, 11430, 11677, 11854, 12211, 12313, 13015, 14051, 14188, 14676, 14795, 14879, 14! 965, 14977, 15023, 15099, 15130, 15133, 15164, 15227, 15238, 15710, 15746, 15905, 15939, 16191, 16575, 16576, 17277, 17524, 17764, 17768, 18623, 18992, 19410, 19484, 19633, 19763, 19861, 20055, 20251, 20589, 20715, 20912, 21051, 21185, 21278, 21785, 21896, 21899, 22332, 24063, 24457, 24549, 24735, 25123, 25155, 25450, 25599, 25602, 25790, 25856, 25995, 26093, 26183, 26197, 26369, 26421, 26576, 26693, 26694, 26710, 27188, 29001, 29154, 29198, 29345, 29704, 30000, 30108, 30394, 30615, 30712, 30801, 31044, 31266, 31465, 31601, 31647, 31729, 31918, 31945.



프리셀을 하면 할 수록, 이 단순해 보이는 카드게임이 점점 심오해 보인다.

특히나 어려운 게임은, 조금만 실수해도 게임이 풀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어려운 게임들은 가장 처음 행동을 취하기 전에, 무엇부터 처리를 해야 하며, 그것을 처리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를 심사숙고하게 되기도 하고. 하면 할수록 그 오묘한

재미가 더해가는 게임이라고 할까.


할 것 없는 당신. 프리셀에 입문해 보라.


PS : 이거 쓰면서 느낀거. 위키피디아 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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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aucilos | 2008/01/05 09: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음 유익한 글이군-
BlogIcon 아로토메 | 2008/01/06 12: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음 기본 프리셀 중에 못풀었던게 하나 뿐이라는건 어서 들은거 같다.
^^ | 2008/01/21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글을 담아가도 될까요??
BlogIcon BANG | 2008/12/10 17: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잘 읽었어요. ^^/
BlogIcon 나일레 | 2008/12/10 18:48 | PERMALINK | EDIT/DEL
;; 쓴 지 거의 1년은 다 되어가는 포스트인데 ㅎㅎ 아직까지 독자가 있다는 게 감개무량하네요. 저야말로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AquarisZone | 2009/05/03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프리셀에 빠져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프리셀이 심오할줄이야 ㅎㅎ
으나 | 2009/05/12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금방전에 6774판을 위에 하나도 안쓰고 깻어요 ^^
BlogIcon 나일레 | 2009/05/12 19:22 | PERMALINK | EDIT/DEL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BlogIcon ☜▩^^▩☞ | 2009/11/15 2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역시 예전에 프리셀 많이 했었고 지금도 종종 하는데...
그럼 그렇지... 깰 수 없는 판이 있을 줄 알았어요...ㅋㅋ
하노리 | 2010/01/21 0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난으로 나 프리셀 잘해! 이랬더니 친구가 617번 한번 깨보라고 주더군요.
한시간정도 5번 리셋하고 하니까 풀리더군요... 뭔가 고정관념을 벗어나야 깰수있는 판.
윗글을 보고 아.. 이게 공통적으로 어렵다고 하는 판이었구나 하고 알았어요.
끈기를 부르는 프리셀.
지금은 1941 깨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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