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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에 해당되는 글 3건
2009/06/27 12:58


1. 복귀했다.

중의적인 의미다. 블로깅에 복귀했다는 의미도 되고, 훈련에서 복귀했다는 의미도 되고.

블로깅에의 복귀에 대해 몇 마디 써 보자면,

그동안 블로깅에 대한 의욕을 완전히 잃고 있었다.

휴가 나가서 한글자도 포스팅을 안 한 것도 그런 맥락.

왜 굳이 안 했냐고 하면, 나름대로 이곳의 정체성에 대해 살짝 회의감이 들어서 그렇다.

여기 들어오는 몇 안 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하는 내용일 테지만, 다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들만

쓰여져 있는 이곳에서 무엇인가 얻어가기는 쉽지 않을 터.

소위 말하는 정보의 재창조라거나 남들이 얻지 못하는 정보의 전달 같은 기능은 1g도 없다는 얘기다.

근데 굳이 이렇게 다시 쓰는 이유는

뭐 그것도 좋지 않은가.

글쟁이가 마음 가는 대로 글 쓰지,

일부러 사람들이 노릴 만한 소재를 골라서 글 쓰는 건 아니지 않은가.

내가 글쟁이라는 얘기는 아니고. 어줍잖게 글쟁이 티를 내보자면 그렇다는 거다.


(아 물론 도박하다가 빚에 몰려 집필하지도 않은 작품을 저당잡히면서 글을 쓰던

성이 도씨에 이름이 스토예프스키라던가 뭐시기라던가 하는 작가의 이야기는 좀 논외로 하자.

난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라고.)


그래서 결국 계속 뻘글을 싸지르기로 결정했다.

아 뭐 꼽냐? 내가 쓰겠다는데 훡.


또 훈련 복귀의 얘기를 하자면.

여하간 훈련에서 복귀했다.

아 이제 좀 살려 주시면 안될까요?

노구를 이끌고 야전서 뒹굴려니 죽겠습니다?



2. 소녀시대

지금은 소녀시대! 하앍!

 아 정말 ㅠㅠ

태연 윤아 티파니 제시카 유리 님들 좀 짱인듯 ㅠㅠ


사람이 자신들은 다 아닐 거라고 생각하지만, 군대오면 다 이렇게 된다.

물론 나도 군대오기 전까지는, 소시? 원걸? 그건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하던, 2D + Dream 으로 평범하게 살아오던 덕후였으나,

역시 군대오니 본능은 속일수가 없다.

상병달고부터 특히 소시같은 애들 나오면 TV에서 눈이 떨어지질 않는다.

오늘 소시 컴백무대도 마찬가지여서, 소시 노래 나오는 동안에는 전 연대 생활관에

소시 노래만이 울려퍼지고 유동병력 하나 없다가,

노래 끝나자마자 다 우르르 몰려나오는 장관을 연출했었다.

진짜 이놈의 군바리들은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애.


아 물론 이번 노래가 왜색이 짙다느니, 과거 일본 군국주의의 이미지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는

군바리에겐 다 개소리.


비슷한 예로 요즘에 하앍하게 된 그룹 1개 추가.


2NE1 이라는 애들임. 바니걸 옷 입고 나오는 거에 바로 낚여서 하앍하앍하고 있는 중이다.


아 물론 소시나 얘네나 노래는 진짜 좇도 별거 없다.

가수는 노래로 말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얼굴이나 몸으로 말해도 좋아연 하앍 >ㅁ<


쟤네 X레네 어쩌네 하는 태클이 들어올 지도 몰라서 대충 미리 몇마디 적어보자면

내가 쟤네랑 잘것도 아닌데 X레건 아니건 뭔 상관임?

그렇지 않셈?

따지고보면 너님들이 좋아하는 X겜 히로인들도 거진 다 X레다?

흠 아니, 주인공 한정이니 그건 아닌가. 어쨌건 너님들하고 하는 건 아니잖냐고.



3. 부족전쟁

요즘 부족전쟁을 한창 하고 있는데, 부대내에서 할 것도 없고 무료해서 시작하게 됐다.

아니 사실 시작한 건 좀 됐고, 그냥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얘기.

제 4세계 35대륙.

마을점수는 이제 갓 1200점대를 돌파.

이러고 놀고 있다.


오오 동줍 그거슨 진리!

여건이 나쁘긴 하지만 이정도쯤이야.

부족을 빠방한 곳을 들어놓으니 부족쉴드도 짱짱하고 좋군화.

EE!EE!


4. 더워!

덥다. 더워. 미친듯이 덥다. 아 젭라.


5. 바둑

요즘 한창 바둑에 맛을 들이고 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내가 너무 약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중이다.

처음부터 강한 사람은 없겠지만, 난 성미상 내가 좋아해서 파는 분야에서 내가 약한 건

도대체가 참을 수가 없어서.

물론 이렇게 중간에 때려치면 강해질 날은 요원하므로 깨지더라도 계속 하는 중.

오늘 프로기사와 지도대국을 했는데, 확실히 프로는 프로다.

일반적으로 기력의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들끼리 대국할 때는 미리 돌을 깔고 두게 된다.

이 미리 깐 돌의 메리트란 엄청나서, 사실 내가 하수랑 대국을 한다고 할 때도 반상에 미리 깔린 9점의

돌을 보고 있으면 그저 한숨만 나올 것 같다.

적진 한가운데서 맨몸으로 시작해야 하는 거니까.


하지만 프로도 괜히 프로가 아닌 게, 별로 생각도 안 하고 휙휙 두는 것 같은데, 그게 다 나의 약점을

사정없이 찌르고 들어오니 감당하기가 정말 힘들다.

나랑 동수인 상대와 대국할 때는 별로 강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돌도, 프로가 잡고 있으면

더할 수 없는 철옹성 같아 보이고 말이지. 대국 끝나고 검토할 때,

'아 그때 이쪽이 약했으니까 어쩌구 저쩌구 blahblah ~' 하면서 복기를 하는데,

아니 프로 상대로 수읽기가 되냐고 ㅠㅠ

대국할 당시엔 조낸 찌를 틈도 없어 보였던 곳이 약한 곳이었단다.

이래서 모든 승부는 기세가 엄청난 작용을 하는 것 같다.

눈 딱 감고 들어갔으면 수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저쪽에서 찌르고 들어오는 것을 막기에만

바빠서 그런 수가 눈에 안 들어오니까.


그리고 이런 건 다 제끼고, 덜컥수가 너무 많아서 큰일이다.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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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aucilos | 2009/06/28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므앎, 그럼 '소시는 좋은데, 걔네 상식적으로 걸레 맞잖아' 이래도 넌 화내지 않는 건가.

어차피 잘 것도 아니니까 말야 ㅋㅋ
BlogIcon 나일레 | 2009/06/28 07:47 | PERMALINK | EDIT/DEL
ㅇㅇ 그 얘기를 한 거다만 ㅋㅋ
BlogIcon 아로토메 | 2009/06/28 1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낄낄 걸레건 비처녀건 뭐건 뭔 상관
아이돌이든 2D미소녀든
그 특성상
철저히 외모와 모에포인트만 따지면 되는 것.
2D에서 걸레면 에로에로하네여 좋구만 하악
BlogIcon 나일레 | 2009/06/30 07:17 | PERMALINK | EDIT/DEL
아 이 쇼키 정말. 일부러 모자이크 처리해서 좀 순화한 느낌이 나게 하려고 했더니만, 존나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쇼키 아냐 이거 ㅉㅉ
BlogIcon 제타군 | 2009/07/01 1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낄낄, 뭘 쓰던 나중에 되돌아 봤을때 그 글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다면 되는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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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1 19:55

짬. 가장 대표적인 군대 용어 중 하나다. 군대와는 영 관계없는 사람들도 짬, 혹은 짬밥이라는 용어는

다 알고 있을 정도니까.

하지만 이 '짬' 이라는 단어의 정확한 용례는 역시 군바리가 아니고서는 모르는 법.


우선 짬, 짬밥이라는 용어의 유래부터 알아보기로 하자.

짬밥의 어원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견이 분분한데, 몇 가지 그럴듯한 유래는 다음과 같다.

1. 먹고 남은 밥을 뜻하는 잔반이라는 용어에서 나왔다는 설.
보통 밥을 먹고 남기는 일체의 음식쓰레기를 통칭하여 잔반이라고 하는데, 이에서 유래하여 언제부턴가 군대의 식사를 잔밥이라고 하다가 이가 변형되어 짬밥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2. 찐밥에서 변형되었다는 설
대부분의 군대밥은 몇몇 축복받은 부대를 제외하고는 전부 찜기로 쌀을 쪄서 짓는다. 먹어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아니 굉장히 맛이 없다. 하여간 밖에서는 먹기 힘든 찐밥을 군대에서는 매일 먹다 보니, 찐밥 찐밥 하다가 이가 변형되어 짬밥이 되었다고 하는 설이 있다.

3. 짬 + 밥 이라고 하는 설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인 '짬'과 밥이 결합되어 짬밥이라는 단어가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설은 그다지 동의할 수 없다.

4. 짠밥에서 변형되었다는 설
공사판에서 소금 먹고 일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가?
물론 요즘에야 거의 해당사항 없는 이야기지만 과거에는 흔한 이야기였다.
군에서 고된 훈련을 하고 땀으로 소모된 소금기를 보충하기 위해 밥에 소금을 넣고 이를 '짠밥' 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이에서 변형되어 짬밥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 정도가 대표적인 설. 사실 뭘 믿든지 신빙성은 거기서 거기니까 믿고 싶은 설을 골라 잡도록 하자.


설은 이렇다 치더라도 뜻은 어떨까.

실제로 군대 내에서 짬이라는 용어는 몇 가지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군대의 밥.
말 그대로, 군대에서 나오는 밥을 속되게 일러 짬밥이라고 한다. 사실 군바리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용례는 아니다. 보통 평범하게 "밥 먹으러 가자" 라고 하지, "짬밥(짬) 먹으러 가자" 라고는 안 쓴다.
오히려 군바리들 사이에서보다 민간인들 사이에서 더 통용되는 뜻.
ex ) "짬밥 맛 없지?"

2. 먹고 남은 잔반.
먹고 남은 잔반을 짬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 '짬밥'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짬'으로 줄이는 것이 정확한 용례.
ex ) "오늘 짬없는 날이니까 짬 남기지 마라."
       "저 식판에 있는 거 짬시켜버려."
       "18:30 지나면 짬시키니까 근무자 밥은 미리 타놔."

3. 군생활한 시간.
소위 '짬을 먹다' 라고 표현할 때 이 뜻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사실 민간인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용례가 이 부분이다. Laucilos 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민간인이
'어 너 이제 짬밥 좀 먹었나보네?' 라는 말을 하면 어색하기 그지없다.
'짬밥' 이라는 단어를 안 쓰는 것은 아니나, 요즘은 그냥 '짬'으로 줄이는 것이 일반적인 용례.
이 두 가지를 적절히 혼용하여 쓰게 되는데, 어느 상황에 어느 단어를 쓰는지는 사실 대단히 미묘하므로 군바리가 아니면 적절한 사용은 쉽지 않다.
ex ) "저 짬 좀 됩니다."
       "아 그러셔요? 짬 좀 드셨어요?" (갈굴 때 이와 비슷한 레퍼토리가 자주 등장)
       "짬 존나 처먹었냐?" (역시 갈굴 때 등장)
       "야 ㅅㅂ 너네같은 개짬찌 색히들은 내가 먹고 버린 짬에 허우적대다가 죽어"
        (이 문장의 경우 2의 뜻과 3의 뜻이 혼용되었다.) (Laucilos 블로그에서 발췌)
       "너네 40명이 먹은 짬보다 내가 지금까지 먹고 버린 짬이 몇 배는 더 많아 이 쇼키들아"
        (보통 훈련병들을 갈구거나 놀리려는 조교가 써먹는다.)

4. 어떠한 일을 하지 않고 버려두다.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고 버려두는 행위를 '짬시키다'라고 한다.
이 용례는 사실 민간인들이 상당히 알기 힘든 용례.
예문을 통해 알아보자.
ex ) "야 너 내가 말한거 왜 자꾸 짬시켜? 장난하냐 지금?" (보통 이 용례는 갈굴 때 자주 등장한다)


여기까지가 대표적인 짬의 뜻이다. (순전히 필자의 기억에만 의존하여 작성한 글이라 빠진 용례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 댓글로라도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으니, 위와 다른 용례가 있으면 제보 바란다.)

위의 뜻과 결합하여 생긴 파생어들도 무수히 많다. 대표적인 것 몇 가지만 알아보자.

짬타이거
- 군대에서 짬을 먹고 사는 고양이. 하지만 이에도 엄격한 조건이 있으니, 그냥 단순히 짬만 주워먹는다고 짬타이거가 되는 것은 아니다. 무릇 짬타이거란 뒤룩뒤룩한 몸매, 사람을 돌 보듯 하는 과감성, 모든 짬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영역 확보, 해탈한 듯한 눈매, 귀찮은 짓은 절대 하지 않는 귀차니즘, 뒤룩뒤룩한 몸에 어울리지 않는 극도의 민첩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러니하기 그지 없는 존재다.
위의 조건을 갖추지 못한 고양이는 짬을 먹고 살더라도 짬타이거의 칭호를 붙여 주지 않는다. 줄여서 '짬타'라고 쓰는 부대도 있음.
관련 웹툰 하나 링크.
http://mnd9090.tistory.com/440

짬찌
- '짬이 찌글찌글하다' '짬이 찌질하다'의 두 가지 어원이 있는데, 뭘 써도 뜻은 비슷하니 대강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보통 고참이 짬 안되는 후임을 부를 때 쓰는 말.

짬비리
- (=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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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aucilos | 2009/06/11 2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감나는 예) 널렁 曰, "야, 나 이번 휴가 짬됐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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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20:38


1. 상병 꺾였다.

어제부로 상병 꺾였다. 꺾인다는 말은, 반이 지났다는 의미다.

상병은 7개월이므로, 상병 5개월부터 꺾였다고 하지 보통.

4개월하고 15일이면 꺾이는 거 아닌가요? 라고 반문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만

군대는 무조건 달 단위라서 ~_~;

4개월은 중간달이라 꺾였다고 하지 않고 보통 5개월부터 꺾였다고 한다.

물론 개중에는 간혹가다 4개월을 꺾인 걸로 치는 이상한 부대도 없지는 않을 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일반적인 이야기이니까.


2. 부족전쟁

아놔. 오게임 이후 접은 웹게임에 다시 이렇게 불타오르게 될 줄이야.

간단한 시스템으로 이 정도의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제작사에 경의를 표한다.


3. 휴가

휴가 일정.

09.06.13 (토) ~ 09.06.17 (수) 의 4박 5일간이다.

가능하면 기말고사 시즌을 피해서 나가고 싶긴 했는데 부대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이번엔 대강 다 보고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혼자 노는 건 지난번으로 충분.


4. 무식한 것들

나는 무식한 것들이 싫다.

여기서 내가 지칭하는 무식한 것들이라는 것은 소위 '말이 안 통하는 것들' 을 말한다.

무조건 자기 주장이 옳고, 자기 생각이 맞다고 우기는 것들.

심지어 그 생각이 남이 보기에는 전혀 참신한 생각도 아니고, 전혀 좋은 생각도 아닐 경우에도 그렇다.

또한 자신에게는 매우 관대하고 남에게는 매우 엄격한 쓰레기같은 잣대를 들이대는 것들.

이런 쓰레기같은 것들하고는 살면서 상종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발 왜 이렇게 부대에 이런 쓰레기같은 색히들이 많을까.


5. 블로그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떨어진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부대 내에서는 소재도 없고,

쓸 말도 없고. 군대얘기 써 봐야 공감도 안 되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

그래도 맆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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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인 | 2009/06/02 21: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짜 죽이는데... 형은 15일부터 19일까지 기말이다 ㄲㄲㄲㄲ
BlogIcon Laucilos | 2009/06/03 05: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족 전쟁 휴가 인계 받았으니 걱정말고 볼 일 봐라 'ㅅ`

그리고 5번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라면 확실히 이해해줄 수 있으니 돈 워리 :)


근데 D-DAY 배너, 좀 이르다? 난 D-200에 달았었는데 ㅋㅋㅋ
BlogIcon 제타군 | 2009/06/03 08: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군대 얘기 써도 상관없지 않을까나.. 어차피 자기 블로그인데 말이지. 스스로에게 납득가는 내용이 중요한게 아닐까나. ~_~
BlogIcon 아로토메 | 2009/06/04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화요일 놀아줄 수 있다 노력하면 ㅋㅋㅋ
그 때 학기가 거의 끝나게 되는지라
그리고 블로그에 군대이야기 써봐야 공감 안된다고 고민하다니
나 학교생활 이야기나 프로젝트 이야기 하면 누가 공감 하던가여 ㅋㅋ
대충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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